이가리항권역 주민참여형 리빙랩, 탄소중립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어촌 만들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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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가리항권역 어촌의 새로운 도전, 주민참여형 리빙랩

이가리항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단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 

주민과 함께하는 리빙랩(Living Lab)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
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,

 해결방안을 모색하는 ‘살아있는 실험실’로 

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혁신적 방식입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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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소중립 인식 확산과 실천 역량 강화

첫 단계에서는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 

교육과 토론을 통해 주민들의 인식을 넓혔습니다.


기후변화로 가장 먼저 피해를 체감하는 어촌에서 

주민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 과정은 큰 의미를 가집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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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수칙

3주차 활동에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발자국 줄이기 방법을 배웠습니다.


  1. ●에너지 절약 (효율 높은 가전제품 사용, 불필요한 전기 줄이기)
    ● 재활용 및 분리배출 강화

  2. ● 대중교통, 자전거, 도보 이용

  3. ● 친환경 제품 구매 및 로컬푸드 활용

  4. ● 물 절약과 녹색공간 조성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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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주민이 직접 도출한 실천 아이디어

4주차에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.


  • ● 전기·가스·물 절약

  • 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

  • ● 쓰레기와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
    이러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마을 전체의 탄소중립 효과를 만들어갑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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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통과 협력으로 완성한 ‘탄소중립 명품마을’

단순한 교육이 아닌, 마을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었으며, 

주민들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는 주체임을 선언한 순간이었습니다.



 리빙랩 활동을 통해 해조류 폐기물 업사이클링 실험 등 지속가능한 어촌 모델도 함께 모색했습니다. 

앞으로도 이가리항권역은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며, 

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어촌을 만들어갈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