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항 이가리항, '바다청년놀이터'로 변신


이가리항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단은 이가리 바다의 자연 자원과 어촌 마을의 생활공간을 연결하는 

새로운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, 이를 통해 청년층 유입과 어촌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. .


양양 죽도 서퍼비치를 모델 케이스로 삼아 3단계 전략을 수립했습니다. 

1단계는 해양레저 체험을 중심으로 한 '놀 수 있는 지역(Play)'

2단계는 '일할 수 있는 지역(Work)'

3단계는 '거주하고 싶은 지역(Live)' 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.






 


첫 번째 프로그램 —비치요가 

  • 이가리 마을회관에서 요가의 기본 자세와 호흡, 몸풀기 과정을 진행 후、

  • 이가리 바다 앞 해변에서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요가 세션이 펼쳐졌습니다.


  • 바다를 마주한 상태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‘나만의 휴식시간’을 가졌습니다.


  •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,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









두 번째 프로그램 – 요트세일링

  • 계류장에 모여 요트의 기본 구조,안전 규칙,항해 개념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요트에 탑승해 바다로 나갔습니다.


  • 신나는 노래부터 잔잔한 음악까지 배경으로 하며, 바람을 맞고 파도 위를 항해하는


  • 경험은 단순한 레저를 넘어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.

  • 바람이 강한 날이라 걱정이 있었지만, 아이들과 함께 모두가 더욱 신나게 참여해주셨고


  • “오늘 너무 힐링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”라는 반응을 많이 들었습니다.








세 번째 프로그램 – 서핑 체험

  • 월포해수욕장에 위치한 누나서프에서 이론과 자세 교정을 포함한 서핑 기초교육을 진행했습니다.


  • 강습 후 실제 파도를 타보며 친구, 가족과 함께 겨울 바다에서 낭만적인 서핑을 즐겼습니다. 

  • “물 안이 더 따뜻해요~”, “처음인데 너무 재밌어요!” 등의 반응을 통해 참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    서핑이라는 도전적인 활동이면서도, 함께 하는 가족·친구 덕분에 즐거움과 힐링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.




    • 주민, 청년,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어촌 지역의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며, 


    • 청년 유입 및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이가리항이 주목받고 있습니다. 

    • 또한, 해양레저활동을 통해 어촌과 도시(관광객)가 만나는 접점을 만들고,

    • 지역경제에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.



    • 사업단은 비치요가·요트세일링·서핑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해양레저 콘텐츠를 기획하고,

    •  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.



  •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
  • 여러분과 함께한 이가리바다에서의 특별한 경험이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.